104만 시민을 위한 용인시 복음화 대성회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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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만 시민을 위한 용인시 복음화 대성회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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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성회 용인 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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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성회 용인 시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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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성회 명지대 채플관

15579312931157.jpg2019년 대성회가 개최될 용인시체육공원


경기도 용인시는 요즘 하루가 다르게 아파트 숲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같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주변 환경에 맞춰 교회들도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중심으로 지역복음화를 앞당기기 위해 연합사역을 활발하게 펼쳐가고 있다.


용인시는 오랜 기독교 역사를 갖고 있다.


용인 지역의 교회는 초창기 감리교 선교사들의 활동으로 시작되었다. 1894년 8월 15일 서성목·이원서 등이 미국 북감리회 소속의 서양 선교사로부터 세례를 받고 용인에 교회를 세웠는데, 그것이 용인 지역의 최초의 교회인 백봉교회이다.


뒤이어 역시 감리교 선교사로부터 세례를 받은 오인선·서광석 등에 의해 1895년에 9월17일 처인구 남사면 방아리의 아리실마을에 아리실교회가 설립되었다.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용인 지역도 외국 선교사들이 아닌 한국인들의 주도하에 교회가 세워졌다.


아리실교회에 이어 용인교회·양지교회·문촌교회·원촌교회[현 용인중앙교회]등이 잇따라 설립되었는데, 이 교회들은 처음 감리교 소속이었지만, 1906년 장로교 소속으로 바뀌게 되었다.


감리교에 뒤이어 장로교·성결교·침례교·성공회·루터교를 비롯한 다양한 교파들이 앞 다투어 용인 지역에 들어와 교회를 세웠는데, 국내 대부분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용인 지역에서도 장로교가 가장 큰 교세를 보이고 있고, 다음으로 감리교가 뒤를 잇고 있다.


용인 지역의 교회는 1960년대에는 매년 1~2개꼴로, 1970년대 이후에는 매년 3~4개 정도씩 증가되었다. 1996년 용인군이 도농 복합 형태의 시로 승격되고 수지지구·죽전지구·동백지구 등 대단위 택지가 개발되고, 많은 인구가 유입되면서 교회와 신도의 숫자도 급격히 불어났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새에덴교회· 지구촌교회· 목양교회· 대광교회 등 대형화된 교회들도 속속 생겨나게 되었다.  2019년 현재는 800교회 23만 성도로 추정하고 있다.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윤호균목사. 회장 김정민목사)에서는 올해도 대성회를 개최한다. 2019년 5월 19일 오후 2시 30분에 용인시민체육공원 주 경기장에서 목회회자와 성도들 약 2 만명을 초청하여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함께 하나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주 강사는 이동원목사, 특별출연은 가수 알리, 송정미, 송솔나무, 독일 HIM앙상볼, 헤리티지, 틴지엘, 래퍼 다비드, 버스 킹덤, 김브라이언등이 출연한다.


이번 성회를 위해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들과 지역연합회, 그리고 교회들이 연합하여 매주 기도회를 진행하고, 임원과 목회자들이 릴레이 금식기도를 하고있다.


현제 한국교회에는 커다란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동성애문제, 종교인 과세문제, 인권조례안 문제, 이단 사이비문제등

많은 문제들을 안고있다. 이런 문제들을 극복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역사다.


이번 대성회를 통해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고, 용인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교회 [敎會]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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