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와 잇단 태풍을 이겨낸 농부들, 가을걷이에 바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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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와 잇단 태풍을 이겨낸 농부들, 가을걷이에 바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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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를 콤바인으로 추수하고있다. 

 

(용인=국민문화신문유석윤 기자 =올해는 유난히 많은 집중호우와 잇단 태풍으로 공작물에 적지 않은 피해가 겹치게 되었다. 곡식을 가꾸는 농부들의 마음에 한숨과 절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올해도 여전히 가을이 찾아와 추수의 계절이 되었다. 산에서 들에서 농부들은 추수하는 일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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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고구마를 추수하고 있다. 

 

용인 역북동에서 밭농사를 하는 한 분은 고구마 추수를 하며 한마디 하셨다. “비가 많이 와 고구마 농사가 어려웠고들깨 농사도 어렵게 농사를 지었다. 큰 수학은 없지만 가족과 함께 먹을 것을 생각하며 추수에 임하고 있다.”라고 하였다.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논촌경관 사진 공모전 수상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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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농림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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