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홍보노래 '으뜸남도여' 제작…가수 요요미가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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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전남도 홍보노래 '으뜸남도여' 제작…가수 요요미가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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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남도여

순천시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요요미'가 노래를 불렀다.

가사는 임영웅의 '한잔의 인생'의 가사를 쓰면서 방송작가로 활동 중인 이차영 씨가 썼다.

작곡은 남진 등 다수 가수의 곡을 작·편곡한 조성준 씨가 맡았다.

홍보 노래에는 전남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풍경과 명소 등이 가사에 담겼으며 뮤직비디오 형태로 제작돼 영상으로 감상이 가능하다.

홍보노래 영상은 전남도 유튜브 채널(으뜸전남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vxd5PQjah8Y)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는 소셜미디어·누리집 등을 통해 '으뜸남도여'를 알리고, 각종 축제나 행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건섭 전남도 대변인은 "'으뜸남도여'는 대중적으로 따라 부르기가 쉬워 전남을 알리고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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