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 김태리’, 패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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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호 김태리’, 패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

러블리한 분위기와 싱그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완벽한 봄의 여신으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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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의 커버. 사진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국민문화신문) 정예원 기자= 24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배우 김태리의 패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태리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봄을 부르는 싱그러운 화보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프릴 디테일이 가미된 핑크, 화이트 원피스와 베이지 톤의 시스루 블라우스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소녀다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긴 머리 헤어스타일에 네추럴한 웨이브와 땋은 머리는 그녀만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꽃과 함께 어우러진 김태리의 생생하고 다채로운 표정이 매 컷마다 색다른 느낌을 전하며 화보 못지않은 B컷들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그녀는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미소는 물론 부드러움 속에서도 강인함이 느껴지는 표정 등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태리는 신작 ‘승리호’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녀는 가장 흥미로웠던 장면으로 ‘승리호’의 역할과 목적과 성격이 드러나는 쓰레기 수거 신을 꼽으며, ‘승리호’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녀가 맡았던 장선장은 “가장 커다란 신념을 가진, 용기 있는, 실제의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또, 한국적인 정서가 녹아있는 것을 ‘승리호’의 매력으로 언급하며, 이후에 등장하게 될 국내 SF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줬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에 출연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 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김태리는 <승리호>에서 비상한 두뇌와 남다른 리더십으로 승리호를 이끄는 리더 ‘장선장’ 역으로 분해 위풍당당한 걸크러쉬 캐릭터로 활약을 펼친다.

 

한편, 김태리의 화보 컷과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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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의 커버. 사진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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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의 커버. 사진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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