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펜트하우스 2> 김소연, 시즌 1과는 다른 스타일링의 이유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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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 2> 김소연, 시즌 1과는 다른 스타일링의 이유 전격 공개

레드 계열의 립스틱에서 다크한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이고 깊은 느낌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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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 2’ 천서진 역의 김소연. 사진 출처: SBS ‘펜트하우스 2’


SBS ‘펜트하우스 2’ 김소연의 스타일링 변신에 시선이 쏠린다.

 

SBS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천서진으로 돌아온 김소연은 매회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SBS ‘펜트하우스 1’ 청아 예고 예술부장에서 SBS ‘펜트하우스 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청아 재단 이사장으로 바뀐 위치에 따라 함께 달라진 천서진(김소연)의 스타일링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도 그녀의 스타일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헤어스타일이다. 시즌 1에서는 긴 웨이브와 높게 묶은 올림 머리로 스타일을 만들었다면 시즌 2에서는 긴 생머리카락을 낮게 묶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메이크업에서도 변화를 보였다. 시즌1에서는 레드 계열의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면, 시즌 2에서는 고혹적이고 깊은 느낌을 주기 위해 전체적으로 다크한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신경을 썼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의상 역시 시즌 1에서는 프릴이나 셔링 블라우스, 레이스와 같은 화려함에 중점을 두었다면, 시즌 2에서는 모노 톤 계열의 색상과 정장과 같은 차분한 의상들을 선택함으로써 차별화를 두었다.

 

이는 시즌 1과 시즌 2 사이에 시간이 흘렀음을 외적으로 극명하게 차이를 두고 싶었던 이유에서 비롯되었다.

 

SBS '펜트하우스 2'는 단 한 장면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롤러코스터급 전개로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순간 최고 시청률 27%까지 치솟았다.

 

이처럼 스타일링의 변화와 함께 천서진 캐릭터의 내적인 변화도 함께 그려지면서 시청자의 관심과 사랑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SBS ‘펜트하우스 2’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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