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교통사고 인명구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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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생태

용인소방서, 교통사고 인명구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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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는(서장 서석권) 지난 18일(목) 23시 35분경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979 마니커 부근에서 전신주를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지령 접보 후 신속하게 출동하여 요구조자 1명(무명, 남, 30대 추정)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구조·구급대가 현장도착한 바 SUV차량 앞 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 요구조자 1명이 차량 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구조시간이 지연될 시 생명이 위급할 수 있어 신속하게 차량 문을 개방하여 구조 공간을 확보한 후 경추보호대를 착용 시킨 뒤 차량 밖으로 안전하게 구조하여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현장대응단장(소방령 방승열)은 “야간 운전 시 시야확보의 어려움으로 사고의 위험이 높으니, 평소보다 더욱더 안전운전을 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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