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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GS슈퍼 "정부서 적합판정 받은 계란 판매 재개"

기사입력 2017.08.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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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28566394277.jpg출하 기다리는 달걀(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살충제 계란 파장이 전국으로 확산 중인 16일 강원 원주시의 한 양계장에 쌓여있는 달걀들이 출하를 기다리고 있다. 이 농장은 전날 국립농산품질관리원의 검사를 통과해 달걀 출하 작업을 재개했다. yangdoo@yna.co.kr

    (서울=연합뉴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체인 GS25와 GS슈퍼마켓은 '살충제 계란' 파문으로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계란 판매를 1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 관계자는 "GS25와 GS슈퍼마켓에 계란을 공급하는 이레팜과 산청양계, 세양 등이 정부 검사 결과 판매가 적합하다는 통보를 받아 일단 생란부터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GS리테일의 계란 지정농장으로 운영되는 이레팜과 산청양계 등은 친환경 인증과 더불어 해썹(HACCP)인증 등을 취득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건강한 계란만을 생산·공급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GS리테일은 설명했다.


    GS리테일은 생란과 함께 판매가 중지됐던 가공란의 경우 추가 확인이 완료되는 대로 판매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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